장윤주, '세자매' 문소리·김선영과 호흡

나유미 기자 | 2020년 05월 26일
[월드이코노] 나유미 기자 = 모델 장윤주가 영화 ‘세자매’에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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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세자매’는 각기 다른 개성과 성격을 지닌 세 자매가 과거에 받은 상처로 인해 생긴 트라우마와 함께 현재를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연기파 배우 문소리, 김선영이 함께 출연한다.

장윤주는 지난 2015년 개봉한 ‘베테랑’에서 극 중 황정민, 유아인과 한 수사팀으로 활약하는 ‘미스봉’역을 맡으며 처음으로 영화에 도전장을 냈다.

현재 장윤주는 영화에 대한 자신만의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예능은 물론 스크린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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