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영화상' 최희서

나유미 기자 | 2020년 05월 28일
[월드이코노] 나유미 기자 = 배우 최희서가 한국 저예산 독립영화의 업적을 기리는 국내 유일의 제7회 들꽃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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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있는 곽민규('내가 사는 세상'), 박종환('얼굴들'), 강신일('집 이야기'), 여우주연상 후보인 박지후('벌새'), 최희서('아워바디'), 박수연('앵커') 등이 시상식장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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