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부동산 불법 중개 특별 단속

최창민 기자 | 2020년 05월 25일
[월드이코노] 최창민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최근 분양권 불법 거래 등으로 일부 지역 아파트의 가격이 1억원 안팎 급등함에 따라 아파트 가격거품을 부추기는 부동산 불법 중개 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특별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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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단속은 6월까지 분양권 불법전매 중개, 이중거래 계약서 작성, 허위자료 제출 등을 살핀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계도하고, 부동산 투기를 조장하거나 질서 교란을 유발한 업소는 행정조치 하거나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건전한 부동산 시장 질서를 확립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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