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갑 회장, 현대오일뱅크 안전경영 강조

최창민 기자 | 2020년 06월 04일
[월드이코노] 최창민 기자 =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회장이 정기대보수 현장을 전격 방문해 안전은 경영의 최우선 가치임을 강조하며 무재해 속에 정기보수를 끝마친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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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회장은 "어느 때보다 어려움이 컸던 정기보수를 크고 작은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감사하다"며 "지난 2013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대산공장의 무재해 기록이 앞으로도 계속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현대오일뱅크는 한 달여의 대산공장 정기보수를 마치고 본격 시운전에 들어갔다.

현대오일뱅크는 향후 수요 회복에 대비해 이번 정기보수 기간 중 일부 고도화공정과 방향족석유화학공정 증설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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