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외수사' 차태현X이선빈 "사이다 수사"

나유미 기자 | 2020년 05월 27일
[월드이코노] 나유미 기자 = OCN 드라마 ‘번외수사’ 차태현과 이선빈이 첫 만남부터 으르렁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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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와 무영은 형사와 PD로 전혀 다른 분야에 종사하면서, 서로 다른 방향에서 수사했지만, 김민석이라는 동일한 인물을 짚어냈다. 이들이 찾아낸 용의자가 정말 두 사건의 범인일지 시청자의 궁금증이 폭발한 가운데, 예고 영상은 김민석 검거 과정이 결코 물 흐르듯 쉽게 가지는 않을 것임이 드러났다.

더군다나 ‘수십 대 일’로 덤벼도 모두 때려잡을 수 있는 전설의 주먹 테디 정(윤경호)이 그의 뒤를 든든히 지키고 있다. 무영도 만만치 않다. 취재를 위해서라면 어떤 위험도 마다하지 않는 열정과 가족도 고발할 수 있는 정의감으로 똘똘 뭉쳐있고, 무엇보다 프로그램 폐지를 막아야 하는 절실함 때문에 범인을 꼭 잡아야 하는 목표까지 세웠다.

제작진은 “‘ 번외수사’ 2회는 촘촘하게 엮여있는 사건 추리와 사이다 수사로 두 배의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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