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영자, 이경규에 패배 눈물

하수빈 기자 | 2020년 05월 28일
[월드이코노] 하수빈 기자 =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연출 황성훈, 최승범, 윤병일, 문승원)에서 이영자가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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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가 개발한 햄버거를 맛본 판정단은 “밸런스 자체가 느끼할 것 같았는데 전혀 그러지 않아요”라며 연달아 호평을 했다.

2대2 다수결 투표에서 박빙을 보였지만, 결국 새로웠던 고추참치맛을 낸 이경규가 승리를 거머쥐었다. 매번 이경규에게 패배했던 이영자는 아쉬운 마음에 눈물을 보였고, 곁에 있던 이정현 역시 눈물을 보였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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