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태성, 아들 편지 읽고 눈물 펑펑

이사랑 기자 | 2020년 05월 29일
[월드이코노] 이사랑 기자 =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한승이가 아빠 이태성을 위한 생일 이벤트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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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에는 “아빠가 다른 아빠들보다 젊어서 좋아. 그리고 아빠는 영화배우여서 또 너무너무 좋아. 근데 아빠는 너무 좋지만 내가 두 살 때 엄마와 헤어진 게 좀 아쉬워. 그래도 난 아빠가 최고”라고 쓰여 있었다.

이태성은 아무 말 없이 한승이를 안아줬고, 한승이 역시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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