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여사, 인종차별·낙인·혐오 극복해나가야...

이사랑 기자 | 2020년 05월 24일
[월드이코노] 이사랑 기자 =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된 한국문화 유튜브 홍보 채널인 MCN 개국식 영상 축사를 통해 “팬데믹 위기에 지역과 인종 차별·낙인·혐오는 우리가 극복해야 할 또 하나의 바이러스”라고 말했다.

b41.jpg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이 운영하는 MCN 채널은 외국인 유튜버 100명이 한국 소식을 전 세계로 알리는 채널이다.

이번 행사는 개인 SNS로 한국을 알리는 역할을 하는 외국인으로 구성된 코리아넷 9기 명예기자단 발대식과 함께 진행됐다.
뒤로가기
목 록
정치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