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文대통령과 허심탄회 기대”

하수빈 기자 | 2020년 05월 29일
[월드이코노] 하수빈 기자 =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문 대통령의 양당 원내대표 청와대 오찬 회동 제안에 대해 환영한다”며 “3자 오찬 회동을 통해 당면한 주요 국정 현안들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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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이 여야 원내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갖는 것은 지난 2017년 5월 19일과 2018년 8월 16일 이후 세 번째다. 21대 국회에서의 여야 원내대표와 회동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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