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운열, "공공의료, 국민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하수빈 기자 | 2020년 06월 01일
[월드이코노] 하수빈 기자 = 더불어민주당 최운열 의원은 ‘한국형 뉴딜’과 관련해 “전통 제조업의 떨어지는 경쟁력을 사물인터넷과 5G 등을 접목하면 새로운 산업으로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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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의원은 지난달 치러진 21대 총선에 불출마했다. 국회를 떠나지만 민주당에 남아서 국가경제와 정부 여당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 정책 관련 의견을 개진할 계획이다.

특히 보편적 기본소득을 하려면 재원을 마련해야하는데 세수와 세출을 면밀히 뜯어고쳐야 한다는 ‘세정개혁’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최 의원은 “공공의료는 국민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야한다”며 “일부 의사들이 반대하는데 전체 의사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많이 갈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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