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폰’ 갤럭시, 초특가 판매 및 노트 시리즈 반값

나유미 기자 | 2020년 06월 01일
[월드이코노] 나유미 기자 = 삼성전자의 1분기 중저가 스마트폰 갤럭시A51 모델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판매량 1위를 기록하며 갤럭시S20 시리즈의 저조한 판매실적을 만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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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A51 모델은 6.5인치 크기에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가 적용됐으며 엑시노트990 프로세서와 6GB RAM이 탑재되어 높은 성능을 자아낸다. 카메라는 3200만 화소의 셀피렌즈와 4800만 화소의 메인, 1200만 화소의 초광각, 500만 화소의 심도, 접사 렌즈로 구성되었으며 슈퍼스테디, 라이브포커스 등의 기능이 지원된다.

같은 날 출시된 갤럭시A31 모델도 갤럭시A51 모델 못지 않은 인기를 끌고 있다. 갤럭시A31 모델은 LTE이동통신 지원모델로 6.4인치 인피니티-U 디스플레이와 엑시노트980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2000만 화소의 셀피렌즈와 4800만 화소 메인, 800만 화소 초광각, 500만 심도, 접사 카메라가 장착되었다.

스마트폰 공구 할인카페 ‘맘스폰’에서는 갤럭시A51 모델과 갤럭시A31 모델의 가격을 100% 할인된 현금가 0원으로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갤럭시S20 시리즈와 갤럭시노트10 시리즈의 할인혜택을 강화해 갤럭시S20 20만원대, 갤럭시S20 플러스 30만원대, 갤럭시S20 울트라 60만원대, 갤럭시노트10 40만원대, 갤럭시노트10 플러스 모델의 가격을 60만원대로 할인하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관계자는 “갤럭시S20 모델을 비롯한 갤럭시노트10, 갤럭시노트10 플러스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가격이 크게 인하되자 구매고객이 상승했으며 갤럭시A51 모델과 갤럭시A31 모델의 재고소진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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