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선수 MVP' 자밀 워니, 다음 시즌도 SK서 뛴다

최창민 기자 | 2020년 06월 02일
[월드이코노] 최창민 기자 = SK는 워니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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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는 지난 시즌 SK가 치른 43경기에 전부 출전해 20.4점(전체 3위), 3.1어시스트, 10.4리바운드(전체 3위)를 기록했다.

시즌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간 워니는 지난 3월 미국의 일간지와 인터뷰에서 “모든 사람에게 검사 키트와 테스트를 제공하는 한국을 인정해야 한다”며 한국의 코로나19 방역 정책을 극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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