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강철 감독 "이대은, 아직..."

하수빈 기자 | 2020년 06월 05일
[월드이코노] 하수빈 기자 = 이강철 KT 위즈 감독이 마무리 투수 이대은의 콜업 기준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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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은 일찌감치 이대은을 올 시즌 마무리로 낙점하고 시즌을 맞이했다. 그러나 이대은은 8경기에서 3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10.13(8이닝 9자책)으로 극심한 부진을 보인 끝에 1군에서 말소됐다.

이강철 감독은 "아직 구위과 완전치 않다. 구속이 140㎞ 초반대에 머물러 공에 힘이 없다고 한다"며 "완전하지 않은 상태로 올리면 선수에게도 팀에도 마이너스"라고 이대은에게 좀 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견해를 드러냈다.

다행히 김재윤이 살아나고 있다. 김재윤과 전유수, 주권, 손동현 등으로 필승조를 꾸리겠다는 것이 이강철 감독의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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