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라디오 방송국 총격

이사랑 기자 | 2020년 06월 02일
[월드이코노] 이사랑 기자 = 태국의 북부 핏사놀록주의 공영 라디오 방송국에서 한 남성이 총기를 발사해 방송국 책임자 등 3명을 살해하고 다른 직원 한 명에게 부상을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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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송국 전기기사인 용의자 윔 손숙은 9mm와 38구경 권총 두 자루를 이용해 범행을 저질렀고 이후 현장에서 경찰에 투항했다.

윔 손숙에게 총격을 받고 숨진 사람은 방송국 책임자인 사미트 부망쿨과 선임 전기기사인 지라위트 수메테파난, 선임 엔지니어 푸미사란 팜폼 등이다.

경찰은 용의자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에 대해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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