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협력 방안 논의

이사랑 기자 | 2020년 06월 05일
[월드이코노] 이사랑 기자 = 김인철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이후 국제환경에서 신남방 정책의 핵심 파트너인 아세안과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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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과 통화에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여해달라고 초청한 것을 두고는 "실무진에서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을 둘러싼 미중간 대립에 대해 "홍콩 사안에 대해 지속해서 관심을 갖고 주시하고 있다"는 원론적 답변을 반복했다.

그러면서 "홍콩은 우리에게 밀접한 인적 ·경제적 교류 관계를 가진 중요한 지역으로 일국양제와 홍콩의 번영과 발전이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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